
단식 2일째,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난 정세균 대표가 조간 신문을 보고 있다.

한나라당 박희태 등 지도부가 단식중인 정세균 대표를 예방했다.

국회 본청의 출입제한으로 들어가진 못한 보좌진들이 정세균 당대표실 앞에서 촛불을 들고 있다.

당대표실 앞의 보좌진 촛불을 보고 V자를 화답하는 정세균 민주당 대

단식 2일째,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난 정세균 대표가 조간 신문을 보고 있다.

한나라당 박희태 등 지도부가 단식중인 정세균 대표를 예방했다.

국회 본청의 출입제한으로 들어가진 못한 보좌진들이 정세균 당대표실 앞에서 촛불을 들고 있다.

당대표실 앞의 보좌진 촛불을 보고 V자를 화답하는 정세균 민주당 대
" 안양시 정책의 똑소리 나는 감시자 심규순의원 블로그"
민주당 블로그 메타사이트 민주넷(http://minjoonet.kr)에 가입된 민주당 당원과
의원 블로그 중 우수한 블로그를 소개하고 블로그 운영에 대한 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젊은 세대에서부터 블로그 열풍이 강하게 불고 있다.
지난 미국 대선에서 오바마신드롬으로 인해 블로그와 UCC는 전세계의 트랜드가 되었다. 국내 유명 대기업에서는 이미 블로그라는 1인 미디어 매체를
마케팅과 기업위기관리에 활용하고 있다. 블로그라는 개인 매체를 통해 민주당 정책홍보활동이 한 발자국 국민 옆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

@크리티카, 심규순 안양시의원(민주당, 비례대표)
안양에서는 이미 파워블로거로 알려진 심규순의원

심의원님의 블로그 운영 이력은 벌써 4년이 넘어간다. 이미 안양시의원 출마 전부터 블로그를 시작했다고 한다.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동기는
“군대에 가 있는 아들에게 일기처럼, 편지처럼 글을 담기고 싶었고, 블로그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심의원님의 이런 새로움에 대한
도전의식은 의정 활동에서도 드러나고 있다.
“시정질문을 파워포인트로 처음 시도했어요. 시의
구석구석 잘못된 점을 보면 그때마다 디카로 찍어 놓고. 그것을 같이 보면서 질의를 하면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했죠. 그래서 파워포인트로 질문할 수
있도록 시의회에 요청했습니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서 파워포인트 공부부터 하느라 애를 먹었죠.”
블로그는 ‘튀는 행동’이라며 동료 의원들의 핀잔이 서러워
처음에
심의원의 이런 ‘튀는 행동’에 동료 의원들의 반발도 심했다고 한다. “남들처럼 문서로 작성해서 질문하면 되는 것을 꼭 그렇게 해야 하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또, 회의 때는 의회에서 의원들 각자에게 나누어준 노트북을 들고 들어간다고 한다. 질의나 답변 때, 그 자리에서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거나 메모를 하기도 한다고 한다. 그러나 심의원님의 이런 모습을 점차 이해하거나 따라하는 경우도 생겨 나름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요즘은 다른 의원들도 컴퓨터를 배우거나 심의원을 찾아와서 도움을 요청하기도 한다고 말한다.
인터뷰할 때도 허겁지겁 의원사무실로 들어오는 모습을 보면서 안양시의회의 ‘원더우먼’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인터뷰 전날은 안양지역 수해 현장에서 복구지원과 청소로 밤늦게까지 있었다고 했다. 가정에서는 주부로 그리고 안양시의원으로, 저녁에는 늦깎이 대학생으로 지칠줄 모르는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제가 배우는 것, 새로운 것을 좋아해요. 아침 7시에 시청으로 나와서 중국어를 배우고 있어요. 그리고 오후 4시에는 풍물을 배웁니다. 또 저녁에는 안양에 있는 성결대학교에서 행정학과 사회복지학을 복수 전공하고 있어요. 수업이 끝나면 공무원들과 대화를 위해 술자리를 갖기도 하죠. 하루가 너무 짧아요.”
일기처럼 꾸준히 쓰는 것이 블로그 노하우
과연 심의원님은 어떻게
블로그를 운영할까? 바쁜 일정 중에서도 거의 매일 하루에 1개 이상의 글쓰기를 하고 있다.
“블로그는 그냥 제 일기장이라고 생각해요. 하루 있었던 것을 편하게 적는 것이죠. 일상이 바쁘다보니 특별히 시간을 정해 놓고 쓰지는 못하고, 집에 들어와서 잠들기 전에 하루를 정리하는 기분으로 밤에 주로 적습니다. 낮에는 생각해 둔 것을 메모해 놓고 사진을 찍어두기도 하죠. 너무 피곤해서 잠들기 전에 쓰지 못하면 그 생각 때문에 잠을 자지 못해요. 그럴 때는 새벽에 일어나 쓰기도 합니다.”

@민주당, 심규순의원의 블로그 http://sgscosmos.egloos.com
유명세로 마음놓고 쓰지 못할 때, 가장 힘들다
블로그를 하면서
불편함도 생긴다고 토로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문제가 생겼어요. 공무원들이나 지역 사람들이 제 블로그를 통해 안양시의 소식을 빨리 볼 수 있다는 소문이 났죠. 그러다 보니, 여기저기서 제 글을 퍼나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제 글이 유명세를 타니, 글에 나오는 사람들이 항의를 하더라구요. 저는 솔직하게 보고 느낀 점을 쓴 것인데 글이 다른 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들어 인간적으로 힘든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심의원 블로그는 안양시에서 이미 유명하다. 지역 신문보다도 더 빨리 시정이나 의회 소식을 알 수 있다는 것이 널리 알려졌기 때문이다. 특히, 솔직하고 직설적인 심의원의 성격탓에 불합리한 지역 문제를 가만히 놔두지 않는 점도 한몫하는 듯하다. 지역주민의 눈으로, 주부의 눈으로, 엄마의 눈으로 지역을 돌아보니 안양시 공무원의 입장에서는 가장 무서운 감시자를 만난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요즘 스스로 글쓰기를 할 때, 조금 주저하기는 합니다. 자기 검열, 뭐 이런 말이 블로거 사이에서 유행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 비슷한 것이 생기더라구요. 그런데 한편으로 없는 사실을 말한 것도 아닌데, 그런 식으로 왜곡해서 비난하는 것을 볼 때마다 더 화가 나기도 합니다.”
심의원 블로그는 이미 언론에서도 몇 번 소개될 정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주민센터 통폐합 문제나 지방자치 관련해서 쓴 글 때문에 외부에서 연락이 오거나 언론 인터뷰도 여러 차례 했다고 한다. 관련 글들 때문에 하루 방문자가 8,000명이 넘기도 했다. 그러나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다른 지역, 다른 정당의 기초의원들 중에서 블로그나 카페를 열심히 하는 의원들을 거론하면서 필요하면 전화를 해 문의를 하기도 하고 찾아보기도 한다고 한다. 또, 경기도지역 여성의원들과 정기적 교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결국, 심규순의원의 블로그 노하우는 부지런함과 새로움에 대한 열정이 아닐까 생각된다. 특히 주부로서 세심한 배려와 시각이 블로그
곳곳에 드러나는 것을 보았다. 이러한 심의원의 노력으로 안양시정에 발전에 큰 보탬이 되길 기대해 본다.
<심규순의원 블로그/함께 보기>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 세트 Inovlu INV-MK502
노트북 거치대 actto NBS-02s
우선 사무실에서 개인 노트북을 데스크탑 대용으로 사용 중이었는데, 확실히 거북이목 증세가 염려가 되는군요. 현재, 노트북 X60s 와 모니터 한대를 더 추가해서 듀얼로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트북의 모니터를 같은 눈 높이로 만드는게 필요하다는 욕구가 점차 늘게 되었습니다.
결국, 노트북 거치대의 필요성이 높아진 것이죠. 노트북 거치대 중에는 쿨러가 포함되어 있는 기종도 있었습니다. 또, USB허브가 포함된 기종도 있었습니다. 쿨러가 포함된 경우는 무소음이나 아니냐에 따라 비용차이가 많았습니다. 또, USB 허브가 포함된 거치대가 많기 했는데 전원 공급이 되는 허브가 있는 것은 적었습니다. 이러한 조건을 고려해서 결정한 것이 actto NBS-02s 입니다.

@크리티카
이 기종은 설명에는 USB 4포트를 4개 지원하고 있고, 500mA 전원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사실 이전에도 허브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제 노트북에는 USB 포트가 3개 있는데 블루투스 둥글를 끼우고 무선 마우스를 사용하고 나면 외장하드 등을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원 지원 여부가 중요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구매 후 외장하드를 거치대의ㅣ 허브에 꽂아 봤는데, 역시 외장하드를 사용하기 힘든가 봅니다. 괸히 머리만 굴렸습니다.
그래도 허브가 뒤에 있어서 블루투스 둥글이나 무선마우스용 리서버 등은 뒤로 돌려 정리를 했습니다. 여전히 외장하드는 노트북에 바로 연결해야 합니다.
이 거치대는 특이하게 노트북 자판 앞에 가리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가리개가 나름 쓸모가 있을 듯합니다. 클립보드로 되어 있습니다. 문서가 메모지를 붙이면 좋을 듯합니다. 밑에 독서대 고정 클립이라도 만들어 주었다면 독서대로도 사용가능할 것 같습니다만 액토에서 그것까지 생각하지 못했나봅니다.
각도 조절은 뒷 부분의 고정 나사로 되어 있습니다.
무선 마우스와 키보드는 생각보다 비싸네요. 처음에 블루투스 세트로 구입하려고 했는데, 더 비싸네요. 그래서 일단 선을 정리한다는 처음 의지를 관철시킨다는 생각으로 무선으로 결정했습니다.
아이락스 키보드가 요즘 많이 뜨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비싸넹요. 저렴한 것을 고르다보니, 나름 평이 좋은 이노블루를 선택햇습니다. 저렴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기능키들도 바로 꼽기만 하면 작동합니다. 오른쪽에는 음량조절, 왼쪽에는 미디어플레이어 작동, 상단에는 이메일, 홈 등의 키보다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무선이 끊기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5시간 사용했는데 끊기지 않습니니다. 또, 이 키보드 세트는 사용하지 않으면 절전 모드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전에도 무선 마우스를 사용했지만 배터리 사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퇴근하면서 끄고 나가야 하는데 매번 그냥 나간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절전 모드 기대됩니다.
키보드는 조용한데, 레노보 키보드 감과 달라 조금 적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책상의 선들도 정리를 했으니, 책상위의 잡다한 물건도 한번 정리를 해 볼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