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인을 진화시키는 '140자'의 힘 " (PD저널, 2월 1일자)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6180
- 스마트폰과 결합한 소셜 미디어의 활성화는 정치에 대한 국민의 인식은 물론 정치인들이 국민을 대하는 태도와 가치관 역시 바꾸게 될 것"
"소셜미디어, 정치 친밀도 높인다"(PD저널, 2월 2일자)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6194
- 민주당 최문순 의원은 "보수 언론들이 정파, 정책에 따른 정치인들의 갈등을 국민 이익에 배반하는 사람들의 싸움으로 묘사하면서 국민들의 정치 염증을 키우고 국민과 정치를 멀어지게 하는 결과를 낳은 측면이 있다"며 "이 과정을 통해 보수 언론들을 기성 권력의 기득권을 유지하는데 기여해왔다"고 지적
- 태터앤미디어 이성규 팀장은 스마트폰 누적 보급대수 100만대 이상과 전국적 와이브로망 개통을 전제로 스마트폰과 SNS 결합에 따른 효과가 2012년 대선에서 폭발할 가능성을 점쳐
좋은 기사들입니다. 최근 언론에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트위터를 바라보는 시각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일간지 등 보수언론은 선관위의 트위터 단속에 더 관심을 많이 두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된 PD저널은 개괄적이지만 트위터라는 소셜미디어가 어떻게 유권자와 새롭게 많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술은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치는 아직 "저만치 뒤쳐져서 따라오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여의도 정치는 보통 현실의 기술 발전에 2-3년 늦는 것 같습니다. 국민에게 트위터가 보편화되고 생활화되었을 때, 그때서야 정치인들의 트위터 사용이 시작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이미 앞선 정치인들은 분명 시대정신을 아는 분들입니다.
"트위터는 소통의 도구이지만 시대를 읽는 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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