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세상은 인간이 중심이 되는 곳이고, 민주와 평화, 공유 정신이 발휘되는 진정한 소통의 공간입니다.
지난 12월 12일 트윗나눔 행사에 다녀왔다.
이 곳에서 산돌커뮤니케이션에서 폰트 개발을 하는 최형환님의 손글씨를 받아 왔다.
이전에 여의도번개에서 처음으로 받았는데, 이날 행사에는 붓을 이용한 손글씨라 더 인기가 좋았다.
여의도번개에서 손글씨 기념샷
트윗나눔 행사장에서. 아들 민혁이와 형환님!
글쓰기 몰두하는 형환님.
형환님이 작성해 준 손글씨. 희망은 길이다. 루쉰의 책에서 언듯 본 것 같아서 적어 달라고 했다.
형환님 짱입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